블로그
귀가 놓치는 영어 소리 — 음소 지각(phoneme perception)과 모음 구별법
발음을 다 배웠는데도 특정 단어들이 계속 똑같이 들린다면 어휘 문제가 아니라 음소 지각의 문제입니다. 한국인이 유독 헷갈리는 영어 모음 네 개와 구별 훈련법을 정리했습니다.
FSRS 간격 반복: 뚫었던 문장을 다시 잊지 않는 법
FSRS는 카드를 언제 다시 보여줄지 계산하는 간격 반복 알고리즘입니다. 그 원리와, 텍스트가 아니라 원본 음성으로 복습해야 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.
매시브 인풋만으로는 늘지 않는 이유: 받아쓰기와 섀도잉이 채우는 빈틈
매시브 인풋 이론은 대량의 인풋이 유창함을 만든다고 말합니다. 하지만 수백 시간을 봐도 리스닝이 안 느는 이유는 설명하지 못합니다. 받아쓰기와 섀도잉이 그 빈틈을 채웁니다.
Emergence가 콘텐츠 라이브러리가 아닌 이유
워킹홀리데이에서 얻은 깨달음: 자기만의 콘텐츠에 갇힌 학습 앱은 진짜 노출을 줄 수 없습니다. Emergence가 콘텐츠 라이브러리 대신, 지금 보고 있는 무엇이든 그대로 활용하도록 만들어진 이유입니다.
자막을 단어 단위까지 다듬을 수 있게 만든 이유
자동 생성 자막에는 셰도잉과 받아쓰기를 조용히 망가뜨리는 작은 오류가 늘 섞여 있습니다. 자막을 세밀하게 직접 고칠 수 있게 만든 것이 Emergence를 만들며 가장 먼저 한 일 중 하나였던 이유를 정리했습니다.
영어 강세와 억양(prosody) 이해하기 — 단어가 아니라 멜로디
단어를 다 알아도 원어민에게 안 통하는 이유는 강세와 억양 때문입니다. 영어 운율(prosody)의 세 층위와 훈련법을 정리했습니다.
발음기호(IPA) 읽는 법 — 영어 발음의 지도 읽기
사전에 나오는 발음기호(IPA)를 읽을 줄 알면 새 단어의 발음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핵심 기호와 실전 활용법을 정리했습니다.
미드·유튜브로 영어공부 하는 법 — 자막 200% 활용하기
미드와 유튜브로 영어가 느는 사람과 안 느는 사람의 차이는 '보는 방식'입니다. 자막을 제대로 쓰는 단계별 방법과 흔한 실수를 정리했습니다.
섀도잉(shadowing)으로 영어 발음과 억양 잡는 법
섀도잉이 발음과 억양에 효과적인 이유와, 오늘부터 따라 할 수 있는 단계별 연습법, 그리고 흔히 하는 실수를 정리했습니다.
받아쓰기(dictation)로 영어 리스닝 실력 늘리는 법
영어 받아쓰기 연습이 리스닝 실력에 효과적인 이유와,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연습법을 정리했습니다.